반갑습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 박산성입니다.

좋은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분야를 학습하며, 이러한 배움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에 도움이 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개발자 경험업무 효율을 개선하는 작업을 좋아하며, 이를 위해 좋은 코드를 많이 접하는 것이 중요한 수련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쉽게 읽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필력이 완벽하지 않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글을 다듬습니다. 완성도에 집착하지 않고, 최대한 자연스러운 글을 작성하려 노력합니다.

야구라는 스포츠를 좋아합니다. 기아 타이거즈를 응원하고 있으며, 최근엔 MLB에 흥미가 생겨 관련된 콘텐츠를 많이 소비합니다. 위스키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위린이입니다. 주로 스모키한 뉘앙스의 피트 위스키를 선호하며, 피트 위스키를 기주로 하는 칵테일을 찾아 마시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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